<?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INIS RSS</title><link>http://www.inis.co.kr/</link><description>INIS</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대통령 경호처 채용 정보] 2026년도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공고(경호)</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5</link><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 #0000ff;"><b>2026년도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공고</b></span><br><br><span><b>1. 임용예정인원<br></b></span><br><span style="color: #0000ff;"><b>■ 채용 분야</b></span><br><br><span><b><span style="color: #0000ff;">○ 경호공무원</span><br><br><span>&nbsp; &nbsp;- 응시 자격(학력 및 경력) : 제한 없음<br><br><b>&nbsp; &nbsp;- 임용 예정 직급 : 경호주사보(특정직 7급)<br><br> <b><b>&nbsp; &nbsp;- 선발예정인원 :&nbsp;</b></b>00명<br><br><b><b>&nbsp; &nbsp;- 근무예정부서 : 대통령경호처</b></b><br></b></span></b></span>
<div><br><span><span><b>2. 응시자격 요건(판단기준일 : 최종시험(4차전형) 예정일)<br></b></span></span>
<br><br>○&nbsp;응시결격사유
<br><br>&nbsp; &nbsp;-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제8조(직원의 임용 자격 및 결격사유)의 결격사유에 해당하거나, 「공무원임용시험령」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응시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자는 응시할 수 없습니다.
<br><br>※ 복수국적자가 응시하는 경우 최종시험예정일까지 외국국적을 포기하여야 함
<br><br>○&nbsp;응시연령 : 20세이상 부터 35세까지 (1990.1.1.부터 2006.12.31. 이전 출생자)
<br><br>&nbsp; &nbsp;- 군 복무기간에 따른 응시연령 연장
<table style="height: 53px; width: 344px;" border="1">
<tbody>
<tr>
<td valign="middle">
<br><br><span style="font-size: small;">1년 미만</span>
</td>
<td valign="middle">
<br><br><span style="font-size: small;">1년 이상 ~ 2년 미만</span>
</td>
<td valign="middle">
<br><br><span style="font-size: small;">2년 이상</span>
</td>
</tr>
<tr>
<td valign="middle">
<br><br><span style="font-size: small;">1세 연장</span>
</td>
<td valign="middle">
<br><br><span style="font-size: small;">2세 연장</span>
</td>
<td valign="middle">
<br><br><span style="font-size: small;">3세 연장</span>
</td>
</tr>
</tbody>
</table>
<br><br><b>○&nbsp;학력 및 경력 : 제한 없음</b>
<br><br><b>○&nbsp;병역 :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 또는 2026.12.31.이내 전역 가능한 자</b>
<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2875"><br><b>3.&nbsp;</b><b style="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시험절차 및 일정<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분야 채용 공고 [출처=인사혁신처]</font></center><br></b></div>
<span><br><b></b></span><b><span><b><b><b><b><b>&nbsp; ○ 시험공고 : 2026.05.19(화) ~ 06.30(화)<br></b></b></b><br><span style="color: #0000ff;">&nbsp; ○ </span></b></b><span style="color: #0000ff;">원서 접수</span></span><br><span style="color: #0000ff;">&nbsp; &nbsp;</span><br><span style="color: #0000ff;">&nbsp; &nbsp; &nbsp;- 접수기간 : 2026.06.15.(월) 09:00 ~ 06.30.(화) 18:00</span><br><br></b>&nbsp; &nbsp; ※. 원서접수마감일(6.30. 18:00) 이후에는 내용 수정이 불가함<br>
<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4395">&nbsp;</div>
<span style="color: #0000ff;"><b>&nbsp; ○ 1차 전형 : 필기시험 (PSAT) ＊국가공무원 7급 공채 PSAT과 동일</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nbsp; &nbsp;- 일자 : 2026.7.18.(토) (시험장소 등 세부계획은 추후 공지)</b></span><br><br>&nbsp; &nbsp; &nbsp;- 시험과목 : 언어논리영역, 자료해석영역, 상황판단영역<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nbsp; &nbsp;- 합격자 발표 : 2026.8.19.(수) 예정</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 2차 전형 : 체력검정 (1차 전형 합격자 대상)</b></span><br><br><span><span><b><span style="color: #0000ff;">&nbsp; &nbsp; &nbsp;- 일자 : 2026.9.3.(목) 예정</span><br></b></span></span>&nbsp; &nbsp; &nbsp; &nbsp;(기상조건 등에 따라 시험일이 변경될 수 있으며, 시험장소 등 세부계획은 추후 공지)
<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7062">&nbsp;</div>
&nbsp; &nbsp; &nbsp;- 체력검정 종목 : ①배근력, ②윗몸일으키기, ③제자리멀리뛰기 ④10m 왕복달리기, ⑤달리기 (男 2km, 女 1.2km)<br><br><span><b>&nbsp; &nbsp; <span style="color: #0000ff;">&nbsp;- 합격자 발표 : 2026. 9월 15(화) 예정</span></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3. 3차 전형 : 심층면접 등 (2차 전형 합격자 대상)</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 일자 : 2026. 10월初 예정(시험장소 등 세부계획은 추후 공지)</b></span><br><br><b>&nbsp; ○ </b>평가요소 :&nbsp;헌법적 가치(공익, 공정, 공적가치 역량 포함), 기본자질(소통‧공감, 헌신‧열정, 창의‧혁신, 윤리‧책임, 그 밖의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 및 태도(국가관, 보안의식 포함)), 상황대처능력, 영어구사능력 및 인성검사(MMPI 등) 실시<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 합격자 발표 : 2025.10월 中</b></span><br><br><span><b>4. 4차 전형 : 신체검사&middot;인성면접(인성검사 기반) 등(3차 전형 합격자에 한함)</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nbsp;&nbsp;일자 : 2026.10월 中 예정(시험장소 등 세부계획은 추후 공지)</b></span><br><br><span><b>5. 최종합격자 발표</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 일자 : 2026.12월中</b></span><span><br></span><br><b>- 이하 생략 -</b><br><br>※. 자세한 내용은 <a target="_blank" href="https://recruit.pss.go.kr/recruithm/recruit_list.do" target="_blank">대통령경호처</a> 인채용사이트 확인<br><br></div>
<div><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4.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5.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6.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7.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8.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9.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10.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년도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공고 [출처=인사혁신처]</font></center></div>]]></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서문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4</link><description><![CDATA[<br><br><span><b><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4/00000000356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 서문</b></span><br><br><span><b>개정 4판을 내면서</b></span><br><br><span>2024년 12월 3일 저녁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군방첩사,령부, 국군정보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등의 부대를 동원해 비상계엄령을 발동했다.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일부 언론사 등에 병력을 파견해 정치인과 언론인의 체포를 시도했다.</span><br><br><span>야당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다수 시민은 국회로 집결해 계엄령에 저항했다. 일부 국민은 맨몸으로 특전사 군인의 국회 진입을 막았으며 장갑차의 이동을 저지했다. 자칫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과 같은 유혈사태가 재현될 위기감마저 감돌았다.</span><br><br><span>1979년 12월 12일 국군보안사령부를 주축으로 하는 일단의 군인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고를 빌미로 군사 쿠데타를 저질렀다. 이후에도 군 정보기관은 민주화 운동을 저지하거나 군사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무력을 동원했다.</span><br><br><span>다행스럽게도 12&middot;3 비상계엄령은 국방부 장관과 일부 정치화된 지휘관이 내린 불법 명령을 거부한 장교&middot;병사에 의해 무뎌졌다. 국회를 물리적으로 방어하고 국회의원의 표결을 보호한 용감한 시민의 헌신도 헛되지 않았다.</span><br><br><span>군 정보기관에 근무하고자 정보사회론을 공부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진로에 대한 갈등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일부 몰지각한 정치군인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 조직에 큰 혼란이 초래됐기 때문이다.</span><br><br><span>박근혜 정부에서도 군 정보기관은 국내 정치 개입, 친위 쿠데타 모의, 민간인 사찰 등으로 한바탕 홍역을 겪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이후 출범한 문재인정부는 국군기무사령부와 국군사이버사령부를 해편하는 개혁을 단행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span><br><br><span>윤석열정부가 비상계엄령에 군 정보기관을 쉽게 동원할 수 있었던 것이 개혁이 실패했다는 명백한 증거다, 정보기관 수장이나 일부 구성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비상계엄령을 적극 반대하지 않고 동조했다.</span><br><br><span>저자도 군 정보기관에 근무했던 선배로서 군사독재 시절 정치군인의 사고를 버리지 못한 후배들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들이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잡을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리지 않도록 방치한 정치권도 철저하게 반성하라고 꾸짖고 싶다.</span><br><br><span>지난 20여 년 동안 군무원 정보직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느낀 점이 적지 않다. 시험의 범위나 출제경향 등에 대한 우려를 꾸준히 제기했지만 바뀌지 않아 안타까웠다.</span><br><br><span>군 정보기관이 외부 전문가의 조언을 귀담아듣지 않고 갈라파고스 동물처럼 행동하면 시대에 동떨어진 쿠데타를 반복해 시도할 수밖에 없다.</span><br><br><span>군 정보기관이 발전하려면 기존의 구태를 벗어던지고 철저한 개혁을 통해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한다.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지 못할망정 손가락질받는 군인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에게 몇 마디 당부하고자 한다.</span><br><br><span>첫째, 정보사회론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현장의 업무와 연관성이 낮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을 연구하며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수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식의 활용도를 이해하지 못한다.</span><br><br><span>마찬가지로 20대 초중반의 수험생이 출제 범위조차 모호하고 제대로 된 교과서도 없는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span><br><br><span>둘째,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고득점을 받도록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도 만점을 받거나 90점 이상을 획득하는 수험생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험 성적은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으며 합격한 이후 근무 열정에도 영향을 미친다.</span><br><br><span>다른 공무원 시험의 합격 커트라인과 비슷한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다른 직렬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아야 군 정보기관의 위상이 살아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옹고집만으로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어렵다.</span><br><br><span>셋째, 문제를 출제할 때 과학기술뿐민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행정학, 법학, 정보학, 문헌정보학 등의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군사정보에서 기술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span><br><br><span>인간의 심리는 철학적 사고부터 출발하며 공동체의 구성원과 협력할 때 구조화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술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추동했지만 구성원의 역할이 미약하다고 주장하기도 어렵다. 정보의 핵심은 &lsquo;인간&rsquo;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span><br><br><span>넷째, 기출문제가 외부에 유출되는 경로를 철저하게 차단해 소모적인 논쟁이나 출제 영역이 무한대로 넓어지는 추세를 막아야 한다. 현재 일부 수험생이 문제를 복기하려는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 정도다.</span><br><br><span>단순히 암기해 복기하는 행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수험표나 기타 용지에 기록해 유출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문제가 유출되어 상업적으로 활용되면 수험생이나 정보기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span><br><br><span>정보장교 출신으로 정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보직 군무원을 희망하며 공부하는 청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정보전문가의 미래가 밝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span><br><br><span>2026년 5월 15일</span><br><br><b>민진규</b>]]></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목차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3</link><description><![CDATA[<span><b><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3/00000000356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 목차 안내</b></span><br><br><b>PART 1 정보사회의 이해</b><br><br><b>CHAPTER_01 정보의 이해 15</b><br><span>01_ 정보의 정의 15</span><br><span>02_ 정보의 특징과 효용 19</span><br><span>03_ 정보와 지식의 분류 24</span><br><span>04_ 정보의 활용과 배포 29</span><br><span>05_ 기록에 관한 이슈 32</span><br><br><b>CHAPTER_02 정보사회의 이해 36</b><br><span>01_ 정보화의 정의 36</span><br><span>02_ 정보사회의 정의와 특징 38</span><br><span>03_ 정보사회의 도래 47</span><br><span>04_ 다양한 사회에 대한 이해 53</span><br><span>05_ 정보사회의 미래 63</span><br><br><b>CHAPTER_03 정보사회 관련 이론 69</b><br><span>01_ 후기산업사회론과 탈근대론 69</span><br><span>02_ 정보자본주의론과 관련 이론 74</span><br><span>03_ 기술결정론과 관련 이론 80</span><br><span>04_ 자유시장민주주의와 관련 이론 92</span><br><span>05_ 주요 학자의 저서 98</span><br><br><b>CHAPTER_04 커뮤니케이션과 뉴미디어 101</b><br><span>01_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101</span><br><span>02_ 미디어의 이해 107</span><br><span>03_ 뉴미디어의 이해 121</span><br><span>04_ 정부의 미디어 정책 132</span><br><br><b>CHAPTER_05 뉴미디어의 종류와 특성 136</b><br><span>01_ 다양한 뉴미디어의 이해 136</span><br><span>02_ 전자상거래의 이해 147</span><br><span>03_ 전자문서교환과 전자지불시스템의 이해 151</span><br><br><b>PART 2 정보사회의 영향</b><br><br><b>CHAPTER_06 정보화의 순기능 155</b><br><span>01_ 테크노폴리스와 가상공동체 155</span><br><span>02_ 민주주의의 진전 160</span><br><span>03_ 지식사회의 도래 167</span><br><span>04_ 방송의 국제화 177</span><br><br><b>CHAPTER_07 프라이버시 침해와 전자감시 181</b><br><span>01_ 프라이버시 침해 181</span><br><span>02_ 전자감시 194</span><br><br><b>CHAPTER_08 저작권 침해 201</b><br><span>01_ 저작권법 201</span><br><span>02_ 한국의 저작권법 213</span><br><br><b>CHAPTER_09 정보격차와 불건전 정보 유통 218</b><br><span>01_ 정보격차와 정보과잉 218</span><br><span>02_ 지식격차와 문화종속 225</span><br><span>03_ 불건전 정보의 유통 229</span><br><br><b>CHAPTER_10 사이버 범죄와 사이버 테러 237</b><br><span>01_ 사이버 범죄의 특징과 분류 237</span><br><span>02_ 사이버 범죄의 유형과 종류 242</span><br><span>03_ 사이버 테러와 조사기법 253</span><br><br><b>CHAPTER_11 정보화가 개인에 미친 영향 258</b><br><span>01_ 개인과 가정생활의 변화 258</span><br><span>02_ 다중문화와 사이버공동체 270</span><br><span>03_ 현대인의 스트레스 278</span><br><br><b>CHAPTER_12 정보화가 기업에 미친 영향 281</b><br><span>01_ 기업의 변화 281</span><br><span>02_ 경영정보시스템의 발전 286</span><br><span>03_ 노동방식의 변화 292</span><br><br><b>CHAPTER_13 정보화가 국가에 미친 영향 305</b><br><span>01_ 전자정부의 도입 305</span><br><span>02_ 전자민주주의 312</span><br><span>03_ 국가 인프라의 정보화 318</span><br><span>04_ 디지털 경제시대 325</span><br><br><b>PART 3 정보기술과 정보사회의 미래</b><br><br><b>CHAPTER_14 정보기술과 컴퓨터 328</b><br><span>01_ 정보기술에 대한 이해 328</span><br><span>02_ 기술혁신과 정보산업 333</span><br><span>03_ 컴퓨터의 이해 337</span><br><br><b>CHAPTER_15 통신과 정보통신 348</b><br><span>01_ 통신의 이해 348</span><br><span>02_ 정보통신의 이해 357</span><br><br><b>CHAPTER_16 인터넷과 인트라넷 365</b><br><span>01_ 인터넷의 이해 365</span><br><span>02_ 웹(Web)의 발전 381</span><br><span>03_ 플랫폼(Platform)의 시대 392</span><br><span>04_ 인트라넷(Intranet)의 이해 397</span><br><br><b>CHAPTER_17 4차 산업혁명 기술 399</b><br><span>01_ 4차 산업혁명의 도래 399</span><br><span>02_ 컴퓨터와 인터넷 관련 기술의 이해 401</span><br><span>03_ 하드웨어 제조 관련 기술의 이해 421</span><br><br><b>CHAPTER_18 정보사회 관련 법률 435</b><br><span>01_ 개인정보의 보호 435</span><br><span>02_ 소비자 보호 442</span><br><br><b>CHAPTER_19 글로벌 국가의 현황 445</b><br><span>01_ 주요 선진국의 국가정보화 현황 445</span><br><span>02_ 한국의 정보화 현황 453</span><br><br><b>CHAPTER_20 정보사회의 미래 457</b><br><span>01_ 정보화의 미래 457</span><br><span>02_ 인터넷 혁명과 기타 혁명 468</span><br><span>03_ 플랫폼 경제와 공유 경제 472</span><br><span>04_ 나노 기술과 바이오 기술 477</span><br><span>05_ 정보윤리 480</span><br><br><b>참고문헌</b><br><br><span>국내 문헌 484</span><br><span>국외 문헌 487</span>]]></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이론요약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2</link><description><![CDATA[<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2/00000000356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이론요약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1</link><description><![CDATA[<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1/00000000356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0</link><description><![CDATA[<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0/00000000356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강의노트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5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9/00000000355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강의노트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시사상식-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5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8/00000000355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시사상식-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by 민진규... 정보직 군무원 시험 대비 수험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5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7/00000000355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br>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인공지능(AI) 3대 강국'이라는 국정과제를 제시했다. 글로벌 AI 시장은 춘추전국시대를 넘어 선도 국가가 명확해지는 중이다.
<br><br>오픈AI(OpenAI)가 개발한 챗GPT(ChatGPT)를 내세운 미국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딥시크(DeepSeek)를 개발한 중국이 2위로 도약했다, 캐나다, 영국, 일본 등이 추격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br><br>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정부가 2000년대 초 정보통신기술(ICT)의 부흥에 대한 향수를 일깨우며 AI 패권을 쟁취하기 위한 단거리 달리기 경주에 뛰어들었다.
<br><br>마라톤 대신에 단거리 달리기 경주라고 지칭한 것은 향후 5~10년 이내에 패권국가가 결정되면 시장 구도를 깨뜨리기 쉽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br><br>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AI 3대 강국'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이 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일찍이 정보화 사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직이 정보화 사회 관련 책을 집필했다.<br><br>정보화 사회란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로 정보의 대량 생산 및 유통, 소비가 중심이 되고 정보가 물질 및 에너지보다 중요 자원이 되는 사회를 말한다.<br><br>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Data),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인간의 삶에 편리를 가져왔지만 개인정보 유출이나 정보 격차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되면서 정보화 사회를 잘 이해할 필요성가 있다.<br><br>따라서 민진규 소장은 정보직 군무원을 대상으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nbsp;'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기출&middot;예상문제)',&nbsp;'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강의노트)',&nbsp;'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기출&middot;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이번에 출간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은 총 3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정보사회의 이해, 2장은 정보사회의 영향, 3장은 정보기술과 정보사회의 미래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 뿐 아니라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br><br>첫째, 정보사회론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현장의 업무와 연관성이 낮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을 연구하며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수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식의 활용도를 이해하지 못한다.
<br><br>마찬가지로 20대 초<span>&middot;</span>중반의 수험생이 출제 범위조차 모호하고 제대로 된 교과서도 없는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둘째,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고득점을 받도록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도 만점을 받거나 90점 이상을 획득하는 수험생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험 성적은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으며 합격한 이후 근무 열정에도 영향을 미친다.
<br><br>다른 공무원 시험의 합격 커트라인과 비슷한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다른 직렬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아야 군 정보기관의 위상이 살아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옹고집만으로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어렵다.
<br><br>셋째, 문제를 출제할 때 과학기술뿐민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행정학, 법학, 정보학, 문헌정보학 등의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군사정보에서 기술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br><br>인간의 심리는 철학적 사고부터 출발하며 공동체의 구성원과 협력할 때 구조화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술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추동했지만 구성원의 역할이 미약하다고 주장하기도 어렵다. 정보의 핵심은 &lsquo;인간&rsquo;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br><br>넷째, 기출문제가 외부에 유출되는 경로를 철저하게 차단해 소모적인 논쟁이나 출제 영역이 무한대로 넓어지는 추세를 막아야 한다. 현재 일부 수험생이 문제를 복기하려는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 정도다.&nbsp;
<br><br>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정보화 사회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nbsp;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7/000000003557-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기출·예상문제)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서문</b></span>
<br><br><span style="color: #ff00ff;"><b>개정 4판을 내면서</b></span>
<br><br>2024년 12월 3일 저녁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군방첩사,령부, 국군정보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등의 부대를 동원해 비상계엄령을 발동했다.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일부 언론사 등에 병력을 파견해 정치인과 언론인의 체포를 시도했다.
<br><br>야당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다수 시민은 국회로 집결해 계엄령에 저항했다. 일부 국민은 맨몸으로 특전사 군인의 국회 진입을 막았으며 장갑차의 이동을 저지했다. 자칫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과 같은 유혈사태가 재현될 위기감마저 감돌았다.
<br><br>1979년 12월 12일 국군보안사령부를 주축으로 하는 일단의 군인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고를 빌미로 군사 쿠데타를 저질렀다. 이후에도 군 정보기관은 민주화 운동을 저지하거나 군사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무력을 동원했다.
<br><br>다행스럽게도 12&middot;3 비상계엄령은 국방부 장관과 일부 정치화된 지휘관이 내린 불법 명령을 거부한 장교&middot;병사에 의해 무뎌졌다. 국회를 물리적으로 방어하고 국회의원의 표결을 보호한 용감한 시민의 헌신도 헛되지 않았다.
<br><br>군 정보기관에 근무하고자 정보사회론을 공부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진로에 대한 갈등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일부 몰지각한 정치군인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 조직에 큰 혼란이 초래됐기 때문이다.
<br><br>박근혜 정부에서도 군 정보기관은 국내 정치 개입, 친위 쿠데타 모의, 민간인 사찰 등으로 한바탕 홍역을 겪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이후 출범한 문재인정부는 국군기무사령부와 국군사이버사령부를 해편하는 개혁을 단행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br><br>윤석열정부가 비상계엄령에 군 정보기관을 쉽게 동원할 수 있었던 것이 개혁이 실패했다는 명백한 증거다, 정보기관 수장이나 일부 구성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비상계엄령을 적극 반대하지 않고 동조했다.
<br><br>저자도 군 정보기관에 근무했던 선배로서 군사독재 시절 정치군인의 사고를 버리지 못한 후배들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들이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잡을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리지 않도록 방치한 정치권도 철저하게 반성하라고 꾸짖고 싶다.
<br><br>지난 20여 년 동안 군무원 정보직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느낀 점이 적지 않다. 시험의 범위나 출제경향 등에 대한 우려를 꾸준히 제기했지만 바뀌지 않아 안타까웠다.<br><br>군 정보기관이 외부 전문가의 조언을 귀담아듣지 않고 갈라파고스 동물처럼 행동하면 시대에 동떨어진 쿠데타를 반복해 시도할 수밖에 없다.
<br><br>군 정보기관이 발전하려면 기존의 구태를 벗어던지고 철저한 개혁을 통해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한다.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지 못할망정 손가락질받는 군인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에게 몇 마디 당부하고자 한다.
<br><br>첫째, 정보사회론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현장의 업무와 연관성이 낮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을 연구하며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수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식의 활용도를 이해하지 못한다.
<br><br>마찬가지로 20대 초중반의 수험생이 출제 범위조차 모호하고 제대로 된 교과서도 없는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둘째,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고득점을 받도록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도 만점을 받거나 90점 이상을 획득하는 수험생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험 성적은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으며 합격한 이후 근무 열정에도 영향을 미친다.
<br><br>다른 공무원 시험의 합격 커트라인과 비슷한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다른 직렬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아야 군 정보기관의 위상이 살아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옹고집만으로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어렵다.
<br><br>셋째, 문제를 출제할 때 과학기술뿐민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행정학, 법학, 정보학, 문헌정보학 등의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군사정보에서 기술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br><br>인간의 심리는 철학적 사고부터 출발하며 공동체의 구성원과 협력할 때 구조화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술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추동했지만 구성원의 역할이 미약하다고 주장하기도 어렵다. 정보의 핵심은 &lsquo;인간&rsquo;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br><br>넷째, 기출문제가 외부에 유출되는 경로를 철저하게 차단해 소모적인 논쟁이나 출제 영역이 무한대로 넓어지는 추세를 막아야 한다. 현재 일부 수험생이 문제를 복기하려는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 정도다.
<br><br>단순히 암기해 복기하는 행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수험표나 기타 용지에 기록해 유출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문제가 유출되어 상업적으로 활용되면 수험생이나 정보기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br><br>정보장교 출신으로 정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보직 군무원을 희망하며 공부하는 청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정보전문가의 미래가 밝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2026년 5월 15일<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7/000000003557-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강의노트)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차 안내</b></span>
<br><br>PART 1 정보사회의 이해
<br><br>CHAPTER_01 정보의 이해 15<br>01_ 정보의 정의 15<br>02_ 정보의 특징과 효용 19<br>03_ 정보와 지식의 분류 24<br>04_ 정보의 활용과 배포 29<br>05_ 기록에 관한 이슈 32
<br><br>CHAPTER_02 정보사회의 이해 36<br>01_ 정보화의 정의 36<br>02_ 정보사회의 정의와 특징 38<br>03_ 정보사회의 도래 47<br>04_ 다양한 사회에 대한 이해 53<br>05_ 정보사회의 미래 63
<br><br>CHAPTER_03 정보사회 관련 이론 69<br>01_ 후기산업사회론과 탈근대론 69<br>02_ 정보자본주의론과 관련 이론 74<br>03_ 기술결정론과 관련 이론 80<br>04_ 자유시장민주주의와 관련 이론 92<br>05_ 주요 학자의 저서 98
<br><br>CHAPTER_04 커뮤니케이션과 뉴미디어 101<br>01_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101<br>02_ 미디어의 이해 107<br>03_ 뉴미디어의 이해 121<br>04_ 정부의 미디어 정책 132
<br><br>CHAPTER_05 뉴미디어의 종류와 특성 136<br>01_ 다양한 뉴미디어의 이해 136<br>02_ 전자상거래의 이해 147<br>03_ 전자문서교환과 전자지불시스템의 이해 151
<br><br>PART 2 정보사회의 영향
<br><br>CHAPTER_06 정보화의 순기능 155<br>01_ 테크노폴리스와 가상공동체 155<br>02_ 민주주의의 진전 160<br>03_ 지식사회의 도래 167<br>04_ 방송의 국제화 177
<br><br>CHAPTER_07 프라이버시 침해와 전자감시 181<br>01_ 프라이버시 침해 181<br>02_ 전자감시 194
<br><br>CHAPTER_08 저작권 침해 201<br>01_ 저작권법 201<br>02_ 한국의 저작권법 213
<br><br>CHAPTER_09 정보격차와 불건전 정보 유통 218<br>01_ 정보격차와 정보과잉 218<br>02_ 지식격차와 문화종속 225<br>03_ 불건전 정보의 유통 229
<br><br>CHAPTER_10 사이버 범죄와 사이버 테러 237<br>01_ 사이버 범죄의 특징과 분류 237<br>02_ 사이버 범죄의 유형과 종류 242<br>03_ 사이버 테러와 조사기법 253
<br><br>CHAPTER_11 정보화가 개인에 미친 영향 258<br>01_ 개인과 가정생활의 변화 258<br>02_ 다중문화와 사이버공동체 270<br>03_ 현대인의 스트레스 278
<br><br>CHAPTER_12 정보화가 기업에 미친 영향 281<br>01_ 기업의 변화 281<br>02_ 경영정보시스템의 발전 286<br>03_ 노동방식의 변화 292
<br><br>CHAPTER_13 정보화가 국가에 미친 영향 305<br>01_ 전자정부의 도입 305<br>02_ 전자민주주의 312<br>03_ 국가 인프라의 정보화 318<br>04_ 디지털 경제시대 325
<br><br>PART 3 정보기술과 정보사회의 미래
<br><br>CHAPTER_14 정보기술과 컴퓨터 328<br>01_ 정보기술에 대한 이해 328<br>02_ 기술혁신과 정보산업 333<br>03_ 컴퓨터의 이해 337
<br><br>CHAPTER_15 통신과 정보통신 348<br>01_ 통신의 이해 348<br>02_ 정보통신의 이해 357
<br><br>CHAPTER_16 인터넷과 인트라넷 365<br>01_ 인터넷의 이해 365<br>02_ 웹(Web)의 발전 381<br>03_ 플랫폼(Platform)의 시대 392<br>04_ 인트라넷(Intranet)의 이해 397
<br><br>CHAPTER_17 4차 산업혁명 기술 399<br>01_ 4차 산업혁명의 도래 399<br>02_ 컴퓨터와 인터넷 관련 기술의 이해 401<br>03_ 하드웨어 제조 관련 기술의 이해 421
<br><br>CHAPTER_18 정보사회 관련 법률 435<br>01_ 개인정보의 보호 435<br>02_ 소비자 보호 442
<br><br>CHAPTER_19 글로벌 국가의 현황 445<br>01_ 주요 선진국의 국가정보화 현황 445<br>02_ 한국의 정보화 현황 453
<br><br>CHAPTER_20 정보사회의 미래 457<br>01_ 정보화의 미래 457<br>02_ 인터넷 혁명과 기타 혁명 468<br>03_ 플랫폼 경제와 공유 경제 472<br>04_ 나노 기술과 바이오 기술 477<br>05_ 정보윤리 480
<br><br>참고문헌
<br><br>국내 문헌 484<br>국외 문헌 487<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7/000000003557-0004.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출판사 별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보러가기</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 <a target="_blank"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2026+%EB%AF%BC%EC%A7%84%EA%B7%9C+%EC%A0%95%EB%B3%B4%EC%82%AC%ED%9A%8C%EB%A1%A0&amp;gbCode=EBK&amp;target=ebook"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교보문고에서 보기</span></a> </b></span><br><span style="color: #0000ff;"><b>▶ <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EBOOK&amp;query=2026%2520%25EB%25AF%25BC%25EC%25A7%2584%25EA%25B7%259C%2520%25EC%25A0%2595%25EB%25B3%25B4%25EC%2582%25AC%25ED%259A%258C%25EB%25A1%25A0"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YES24에서 보기</span></a> </b></span><br><span style="color: #0000ff;"><b>▶ <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EBook&amp;SearchWord=2026+%EB%AF%BC%EC%A7%84%EA%B7%9C+%EC%A0%95%EB%B3%B4%EC%82%AC%ED%9A%8C%EB%A1%A0"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알라딘에서 보기</span></a> </b></span>]]></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대통령경호처] 2026년 대통령경호처 5월 합격 전략 설명회… 2026년 05월29일(금) 18:00</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56</link><description><![CDATA[<b><span><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6/00000000355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대통령경호처] 5월 2026년 대통령경호처 합격 전략 설명회 포스터 [출처=iNIS]</font></center><br><span style="color: #0000ff;">□ 2026 대통령경호처 합격전략 설명회</span></span></b><br><br><b>○ 대통령경호처 시작부터 합격까지 All Master!<br><br><b>○ 자기소개서 및 직무수행계획서, 면접 등 체계적 대비 방안 제시</b><br><br><span>○ 강사 : 민진규 교수(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span></b><br><br><b><b><span style="color: #0000ff;">○ 합격 설명회 일정</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nbsp; &nbsp;▷ 일시 : 2026년 05월29일(금) 18:00&nbsp;</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nbsp; &nbsp;▷ 강의시간 : 18:00 ~ 19:00 (10분전 까지 입실요망)</span><br><br></b></b><span>&nbsp; &nbsp; &nbsp;- 1부 18시~18시30분 : 민진규 교수님과 함께하는 2026 국정원 합격 PLAN!!</span><br><br><span>&nbsp; &nbsp; &nbsp;- 2부 18시30분~19시 : 교수님과 1:1상담</span><br><br><span><b>&nbsp; &nbsp;▷ 강의실 : 윌비스 노량진 학원본원 701호(HS타워)</b></span><br><br><b>○ 상담&middot;문의 : 1544-0336 ARS 2번<br><br></b><b>□&nbsp;상세내용<br><br><b>&nbsp; &nbsp; ○&nbsp;</b><a target="_blank" href="https://nis.willbes.net/event/show/cate/3185/pattern/ongoing?event_idx=2711&amp;#none" target="_blank">윌비스 홈페이지</a> &nbsp;&nbsp;&nbsp;참조</b><br><br><b><b>- 이하 생략 -</b></b>]]></description><dc:date>Tue, 19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UAV 무인기 일반-항공역학과 기상학' 책 출간 안내 by 민진규... 공군 정보장교로 항공 관련 지식 축적해 국내 최초로 드론학개론 집필</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55</link><description><![CDATA[<br><br>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5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
<br><br>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
<br><br>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br><br>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
<br><br>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br><br>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
<br><br>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br><br>◇ 2012년부터 기업문화 평가 시작해 15년 이상 모니터링하며 변화 관찰... 국내 대기업 보수적 관행으로 변화 거부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br><br>또한 국가정보원, 대통령경호처, 군무원, 공공기관, 공기업, 대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 대학 등에 입사하려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필기, 면접, 논술을 준비할 수 있는 교재 뿐 아니라 합격 가이드북 등을 출간하고 있다.
<br><br>군무원 시험에 대비해 출간하는 서적은 '2026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이론요약', '2026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강의노트', '2026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기출&middot;예상문제', '2026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이론요약+기출&middot;예상문제(통합본)' 등도 출간했다.
<br><br><b>◇ 2022년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군사용 드론 시장 급팽창... 대통령경호처부터 방호용 드론 구입 확대해</b>
<br><br>지난번 드론과 관련해 '드론과 재난-기술개발과 활용영역' 책과 '드론과 방호-기술개발과 활용영역' 서적을 펴냈으며 이번에는 'UAV 무인기 일반 - 항공역학과 기상학' 서적을 출간했다.
<br><br>'UAV 무인기 일반 - 항공역학과 기상학'은 1장 드론의 역사, 2장 드론의 미래, 3장 드론의 분류, 4장 항공역학, 5장 드론의 구성과 기술 등으로 구성됐다.
<br><br>6장 드론의 활용방안, 7장 항공기상학, 8장 비행 승인 및 운행, 9장 항공법규, 10장 항공안전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민진규 국가정보전략연구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또한 와우에듀와 공단기에서 국가정보학, 정보사회론, 면접 등을 강의하고 있다. 2022년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군사용 드론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군대에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br><br>또한 단순 건물 경비의 수준을 넘어 방호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드론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가 활발한 편이다. 방호는 대통령경호처부터 시작해 중요 인프라, 산업시설, 건물 등을 보호하는 업무를 포함한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nbsp;&nbsp;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br><br>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nbsp;다음은 'UAV 무인기 일반-항공역학과 기상학'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5/00000000355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UAV 무인기 일반-항공역학과 기상학' 책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br><span style="color: #0000ff;" data-mce-mark="1"><b>◇ 서문 소개</b></span>
<br><br><b><span style="color: #ff00ff;">&lsquo;UAV 무인기 일반&rsquo;을 출간하면서</span></b>
<br><br>2020년 1월 3일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인 셈 솔레이마니가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미국의 드론 공격으로 사망했다.<br><br>2019년 9월 14일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가 드론의 공격으로 피격당하면서 국제유가가 급상승했던 사례로 인해 국제사회의 걱정이 커졌다. 중동에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한국 정부도 초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br><br>주변의 지인들은 드론 전문가인 저자에게 &lsquo;드론은 어린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적국의 지도자를 암살하고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는데 놀랐다&rsquo;고 말한다.<br><br>드론이 단순한 레저용을 넘어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는 미군의 핵심 력으로 활용되면서 일반인조차 드론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br><br>2019년 10월 한국 정부는 드론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규제를 혁파하겠다고 발표했다. 2025년까지 드론 택시를 상용화 목표로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국방부도 육군의 드론봇 전투단, 공군의 지능형 스마트 비행단, 해군의 해상무인체계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br><br>공공 부문과 더불어 민간에서도 드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국내 통신업계는 중국에 뒤진 드론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5G 통신을 활용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br><br>일부 지방자치단체도 &lsquo;스마트 드론 클러스터&rsquo;를 구축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산업을 주도하겠다며 전문가와 협업을 강화하는 중이다.
<br><br>고조된 분위기 속에 국내에서도 드론 관련 학과를 개설하는 고등학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2017년 전남 고흥의 고흥산업과학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경북드론고등학교, 안강전자고등학교, 인천하이텍고등학교,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 원주공업고등학교, 경남전자고등학교,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포천 영북고등학교 등이 드론학과를 운영 중이다. 그 밖에도 많은 특성화고등학교에서 드론 과목을 개설해 가르치고 있다.
<br><br>하지만 드론학과에서 사용할 교과서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참여와 노력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br><br>이러한 참에 저자는 일선 교사들과 다양한 토론을 통해 드론의 기초 교재인 &lsquo;UAV 무인기 일반&rsquo;을 집필했다. 저자의 책을 활용할 일선 교사들과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유념해 공부하기 바란다.
<br><br>첫째, 드론학과는 드론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항공역학, 항공기상학 등 우주항공산업 전반에 관한 이론을 공부해야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다.<br><br>드론 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대학의 항공학과나 공군의 조종사로 인생의 행로를 정하기 위해서도 항공 관련 지식이 필요하다. 저자가 다양한 관련 과목의 책을 준비하는 것도 학생들의 미래 직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이다.
<br><br>둘째, 드론 수업은 단순한 조종술과 기초 이론을 넘어 운영체제(OS),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 등 연관 기술에 대한 심도 깊은 학습과 토론을 포함해야 한다.<br><br>드론을 단순한 비행체라고만 인식하면 큰 오산(誤算)이다. 드론 관련 자격증의 활용 용도가 제한적인 상황을 감안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br><br>셋째, 드론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도 드론 전문가를 뛰어 넘어 다양한 우주항공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를 다져야 한다.<br><br>학교에서 드론 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미래에 화려한 인생이 펼쳐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 항공기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운항사 등으로 성장하겠다는 큰 꿈을 갖고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이유다.
<br><br>넷째, 항공 관련 지식을 충분하게 쌓기 위해서는 영어 공부를 꾸준하게 해 원어민 수준까지 도달해야 한다. 항공산업은 한국이 아니라 미국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는 공부를 확장할 수 있는 기초 기술에 해당된다.<br><br>영어만 능통하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취업기회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도 잊지 않는 것이 좋다.
<br><br>다섯째, 항공업계는 세련된 매너와 교양을 갖춘 국제신사들이 활동하는 무대라는 점을 인식하고 소양을 쌓도록 노력해야 한다.<br><br>21세기 글로벌 시대에는 국제적 소양을 갖춘 인재들이 주도하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또한 미래의 전장은 육지와 바다가 아니라 우주라는 사실도 명확하다.
<br><br>여섯째, 드론의 미래가 밝은 것은 분명하지만 개인의 역량과 노력에 따라 전적으로 좌우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드론이 각광을 받으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드론 조종술을 배우는 사람은 많지만 아직까지 항공업계의 주도 세력으로 성장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도 개개인의 역량 부족 때문이다.<br><br>세상을 탓하기 이전에 업계 종사자 자신의 무능에 대해 반성하는 것이 좋다.
<br><br>마지막으로 이 책을 집필하는데 교육 현장에서 후진 양성을 위해 고군분투(孤軍奮鬪)하시는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밝힌다.<br><br>대표 저자인 민진규는 공군에 근무하며 35년 이상 드론을 연구했다. 하지만 현장에 적용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어려움이었다. 일선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없었다면 감히 교과서를 출간하겠다며 도전하지 못했을 것이다.
<br><br>저자는 이 책을 읽을 피 끓는 청춘들과 더불어 한국의 미래 드론산업을 이끌어 가는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중용(中庸)의 &lsquo;소인은 요행은 바라지만 대인은 스스로 노력하며 때를 기다린다&rsquo;는 구절로 그동안 저자들이 감당한 인고의 세월을 표현하면서 서문을 정리한다.
<br><br>드론을 배우기 위해 첫 걸음을 시작한 독자의 앞날에 보람찬 희망과 무궁한 발전이 펼쳐지길 기원한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차 소개</b></span>
<br><br>UAV 무인기 일반-항공역학과 기상학
<br><br>【목차】
<br><br>Chapter 01드론의 역사
<br><br>STEP 1 드론의 정의 11<br>STEP 2 헬리콥터의 개발 역사 18<br>STEP 3 드론의 개발 역사 25<br>STEP 4 드론의 장･단점 44
<br><br>Chapter 02드론의 미래<br>STEP 5 드론 산업의 성장 55<br>STEP 6 군사 목적으로 활용도 증가 63<br>STEP 7 글로벌 국가의 정책 방향 79<br>STEP 8 한국 정부의 정책 방향 85
<br><br>Chapter 03드론의 분류<br>STEP 9 항공기의 분류 104<br>STEP 10 드론의 분류 109<br>STEP 11 비행선의 분류 124
<br><br>Chapter 04항공역학<br>STEP 12 항공기의 비행 원리 139<br>STEP 13 헬리콥터의 비행 원리 165<br>STEP 14 멀티콥터의 비행 원리 178
<br><br>Chapter 05드론의 구성과 기술<br>STEP 15 항공기의 구성 186<br>STEP 16 드론의 구성 210<br>STEP 17 드론에 적용된 기술 221<br>STEP 18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 244
<br><br>Chapter 06드론의 활용방안<br>STEP 19 민수용 활용방안 263<br>STEP 20 군사용 활용방안 287<br>STEP 21 민수공공용 활용방안 291
<br><br>Chapter 07항공기상학<br>STEP 22 항공기상학의 원리 308<br>STEP 23 항공기상업무 347
<br><br>Chapter 08비행 승인 및 운행<br>STEP 24 항공기의 비행 승인과 운행 365<br>STEP 25 드론의 비행 승인 376<br>STEP 26 드론의 안전 운행 391
<br><br>Chapter 09항공법규<br>STEP 27 한국 항공법규 399<br>STEP 28 법률위반에 따른 처벌 414<br>STEP 29 선진국의 항공법 423
<br><br>Chapter 10항공안전<br>STEP 30 항공안전 438<br>STEP 31 초경량비행장치 안전성 462
<br><br>Appendix부록<br>1. 드론 ACRONYMS 480<br>2. 참고문헌 486<br><br><span style="color: #0000ff;"><b>◇ 출판사 별 'UAV 무인기 일반-항공역학과 기상학' 편 보러가기</b></span><br><br><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965747" target="_blank"><b>▶ 교보문고에서 보기</b></a><br><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342931" target="_blank"><b>▶ YES24에서 보기</b></a><br><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19150" target="_blank"><b>▶ 알라딘에서 보기</b></a><br><br><b><span style="color: #0000ff;">□ 드론 관련 출간 및 출간 에정 서적 목록 안내</span><br></b><br>○ UAV 무인기 일반-항공역학과 기상학(출간)<br>○ 드론과 방호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출간)<br>○ 드론과 재난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출간)<br>○ 드론과 전쟁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예정)<br>○ 드론과 농업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예정)<br>○ 드론과 건설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예정)<br>○ 드론과 UAM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예정)<br>○ 드론과 MRO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예정)<br>○ 드론과 문화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예정)<br>○ 드론과 특허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예정)<br>○ 드론과 교육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예정)]]></description><dc:date>Thu, 14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출간 안내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54</link><description><![CDATA[<br><br>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5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
<br><br>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
<br><br>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br><br>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
<br><br>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br><br>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
<br><br>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이번에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 : SWEAT Model 평가'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기업문화의 이해, 2장은 비전의 이해, 3장은 비전과 사업의 정돈, 4장은 코오롱그룹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nbsp;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우리나라 최고 기업문화 전문가로 평가받는 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br><br>인류 역사상 무력만으로 장기간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한 국가는 없다. 마찬가지로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다양한 경영이론이 끊임없이 나오고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경영자나 학자가 아니라 기업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기업문화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br><br>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4/00000000355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서문</b></span>
<br><br><span style="color: #ff00ff;"><b>초판을 내면서</b></span>
<br><br>중국에 귤화위지(橘化爲枳)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강남에서 자라는 귤나무를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의미다. 귤은 새콤하고 단맛이 나는 과일이지만 탱자는 신맛이 너무 강해 과일로 먹을 수는 없고 약재로만 활용한다.
<br><br>우리나라의 기업문화(corporate culture)도 탱자나무의 신세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다.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도입했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사라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만 많이 내면 된다는 천박한 자본의 논리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br><br>정치와 결탁한 기업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에 접근할 권리를 독점하고 정상적인 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들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거치며 한국식 경제기법이 종말을 고했지만 탱자나무로 생존하겠다고 고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
<br><br>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리만 브라더스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이 망하면서 국내 대기업도 기업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삼성그룹은 100년 기업이 되는 조건으로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성공 비결을 찾아 도입하려고 시도했다.
<br><br>하지만 귤화위지의 고사처럼 미국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뿐 아니라 발렌베리 가문의 사회적 책임도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해석했다.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다.
<br><br>필자는 2008년부터 기업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해 2011년 &lsquo;삼성문화 4.0&rsquo;을 출간했다.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기업문화를 분석해 세상에 내놓았다.
<br><br>처음 기업문화 관련 서적을 출간한 지 약 15년이 흘러 다시 기업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도 기업문화를 다시 정돈해야 한다고 믿는다.
<br><br>국내에서 연구하는 학자도 많지 않은 기업문화라는 주제를 20여 년 동안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필자가 기업문화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을 독자에게 당부하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기업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포한 지도 10년이 흘렀다. 디지털 사회(DS)가 도래하고 인공지능(AI)이 뉴노멀(new nomal)로 자리매김한 세상에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br><br>독자 여러분 모두가 기업문화 대전환의 긴 여정에 동참한 것을 환영합니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 차 안내</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1｜기업문화의 이해</b></span>
<br><br>1 기업문화 대전환을 유도할 한국형 모델 창안 &hellip;08<br>2 기업문화의 정의와 기능 &hellip;13<br>3 좋은 기업문화와 나쁜 기업문화의 구분 &hellip;18<br>4 한국과 세계 기업의 문화 차이 &hellip;24<br>5 5-DNA 10-Element는 무엇인가 &hellip;30<br>6 SWEAT Model은 무엇인가 &hellip;39<br>7 한국 기업에 이상적인 S자 혁신 &hellip;44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2｜비전의 이해</b></span>
<br><br>8 오너로부터 출발한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50<br>9 오너의 경영철학 정립이 출발점 &hellip;57<br>10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정립 필요 &hellip;64<br>11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해야 100년 기업 &hellip;71<br>12 복제에는 강하고 창조에는 약하다 &hellip;76<br>13 창의성을 죽이는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82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3｜비전과 사업의 정돈</b></span>
<br><br>14 글로벌 비전으로 세계와 소통하라 &hellip;89<br>15 우리나라 기업의 비전 정립 전략 &hellip;94<br>16 마케팅 전략의 부재로 신사업마다 실패 &hellip;99<br>17 뉴비즈니스로 세계를 제패하다 &hellip;104<br>18 정체성이 없는 대기업 광고전략 &hellip;109<br>19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정체성 확보 &hellip;115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4｜ 코오롱그룹 평가</b></span>
<br><br>20 역사와 이슈 &hellip;122<br>21 비전 : 목표와 책임 &hellip;127<br>22 사업 : 제품과 시장 &hellip;132<br>23 성과 : 이익과 위험 &hellip;137<br>24 조직 : 일과 사람 &hellip;142<br>25 시스템 : 경영도구와 운영 &hellip;147<br>26 종합평가와 발전방향 &hellip;152<br>27 코오롱그룹의 기업문화 진단 후기 &hellip;157
<br><br><span style="color: #0000ff;"><b>참고문헌 &hellip;162</b></span>
<br><br><b>◇ 출판사 별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 편 보러가기</b>
<br><br><b><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953091"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190305"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19707" target="_blank">▶ 알라딘에서 보기</a> </b>
<br><br><b>□ 출간 서적 목록 안내</b>
<br><br><b><a target="_blank"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20%EA%B8%B0%EC%97%85%EB%AC%B8%ED%99%94%20%EB%8C%80%EC%A0%84%ED%99%98&amp;target=total&amp;gbCode=TOT&amp;page=1"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EBOOK&amp;query=%25EC%2597%25A0%25EC%2595%2584%25EC%259D%25B4%25EC%2595%25A4%25EB%2589%25B4%25EC%258A%25A4%2520%25EA%25B8%25B0%25EC%2597%2585%25EB%25AC%25B8%25ED%2599%2594"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EBook&amp;SearchWord=%EA%B8%B0%EC%97%85%EB%AC%B8%ED%99%94+%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 target="_blank">▶ 알라딘에서 보기</a> </b><br><br>○ 기업문화 대전환 - 삼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G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자동차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K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G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롯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CJ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금호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효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화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두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HD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신세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TX그룹(출간)]]></description><dc:date>Thu, 14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출간 안내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53</link><description><![CDATA[<br><br>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5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
<br><br>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
<br><br>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br><br>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
<br><br>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br><br>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
<br><br>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이번에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 : SWEAT Model 평가'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기업문화의 이해, 2장은 비전의 이해, 3장은 비전과 사업의 정돈, 4장은 대림그룹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span>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span>&nbsp;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우리나라 최고 기업문화 전문가로 평가받는 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br><br>인류 역사상 무력만으로 장기간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한 국가는 없다. 마찬가지로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다양한 경영이론이 끊임없이 나오고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경영자나 학자가 아니라 기업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기업문화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br><br>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3/00000000355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서문</b></span>
<br><br><span style="color: #ff00ff;"><b>초판을 내면서</b></span>
<br><br>중국에 귤화위지(橘化爲枳)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강남에서 자라는 귤나무를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의미다. 귤은 새콤하고 단맛이 나는 과일이지만 탱자는 신맛이 너무 강해 과일로 먹을 수는 없고 약재로만 활용한다.
<br><br>우리나라의 기업문화(corporate culture)도 탱자나무의 신세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다.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도입했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사라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만 많이 내면 된다는 천박한 자본의 논리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br><br>정치와 결탁한 기업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에 접근할 권리를 독점하고 정상적인 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들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거치며 한국식 경제기법이 종말을 고했지만 탱자나무로 생존하겠다고 고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
<br><br>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리만 브라더스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이 망하면서 국내 대기업도 기업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삼성그룹은 100년 기업이 되는 조건으로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성공 비결을 찾아 도입하려고 시도했다.
<br><br>하지만 귤화위지의 고사처럼 미국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뿐 아니라 발렌베리 가문의 사회적 책임도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해석했다.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다.
<br><br>필자는 2008년부터 기업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해 2011년 &lsquo;삼성문화 4.0&rsquo;을 출간했다.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기업문화를 분석해 세상에 내놓았다.
<br><br>처음 기업문화 관련 서적을 출간한 지 약 15년이 흘러 다시 기업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도 기업문화를 다시 정돈해야 한다고 믿는다.
<br><br>국내에서 연구하는 학자도 많지 않은 기업문화라는 주제를 20여 년 동안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필자가 기업문화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을 독자에게 당부하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기업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포한 지도 10년이 흘렀다. 디지털 사회(DS)가 도래하고 인공지능(AI)이 뉴노멀(new nomal)로 자리매김한 세상에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br><br>독자 여러분 모두가 기업문화 대전환의 긴 여정에 동참한 것을 환영합니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 차 안내</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1｜기업문화의 이해</b></span>
<br><br>1 기업문화 대전환을 유도할 한국형 모델 창안 &hellip;08<br>2 기업문화의 정의와 기능 &hellip;13<br>3 좋은 기업문화와 나쁜 기업문화의 구분 &hellip;18<br>4 한국과 세계 기업의 문화 차이 &hellip;24<br>5 5-DNA 10-Element는 무엇인가 &hellip;30<br>6 SWEAT Model은 무엇인가 &hellip;39<br>7 한국 기업에 이상적인 S자 혁신 &hellip;44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2｜비전의 이해</b></span>
<br><br>8 오너로부터 출발한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50<br>9 오너의 경영철학 정립이 출발점 &hellip;57<br>10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정립 필요 &hellip;64<br>11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해야 100년 기업 &hellip;71<br>12 복제에는 강하고 창조에는 약하다 &hellip;76<br>13 창의성을 죽이는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82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3｜비전과 사업의 정돈</b></span>
<br><br>14 글로벌 비전으로 세계와 소통하라 &hellip;89<br>15 우리나라 기업의 비전 정립 전략 &hellip;94<br>16 마케팅 전략의 부재로 신사업마다 실패 &hellip;99<br>17 뉴비즈니스로 세계를 제패하다 &hellip;104<br>18 정체성이 없는 대기업 광고전략 &hellip;109<br>19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정체성 확보 &hellip;115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4｜ 대림그룹 평가</b></span>
<br><br>20 역사와 이슈 &hellip;122<br>21 비전 : 목표와 책임 &hellip;128<br>22 사업 : 제품과 시장 &hellip;133<br>23 성과 : 이익과 위험 &hellip;138<br>24 조직 : 일과 사람 &hellip;144<br>25 시스템 : 경영도구와 운영 &hellip;149<br>26 종합평가와 발전방향 &hellip;155<br>27 대림그룹의 기업문화 진단 후기 &hellip;160
<br><br><span style="color: #0000ff;"><b>참고문헌 &hellip;166</b></span>
<br><br><b>◇ 출판사 별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 편 보러가기</b>
<br><br><b><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953083"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190307"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19695" target="_blank">▶ 알라딘에서 보기</a> </b>
<br><br><b>□ 출간 서적 목록 안내</b>
<br><br><b><a target="_blank"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20%EA%B8%B0%EC%97%85%EB%AC%B8%ED%99%94%20%EB%8C%80%EC%A0%84%ED%99%98&amp;target=total&amp;gbCode=TOT&amp;page=1"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EBOOK&amp;query=%25EC%2597%25A0%25EC%2595%2584%25EC%259D%25B4%25EC%2595%25A4%25EB%2589%25B4%25EC%258A%25A4%2520%25EA%25B8%25B0%25EC%2597%2585%25EB%25AC%25B8%25ED%2599%2594"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EBook&amp;SearchWord=%EA%B8%B0%EC%97%85%EB%AC%B8%ED%99%94+%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 target="_blank">▶ 알라딘에서 보기</a> </b><br><br>○ 기업문화 대전환 - 삼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G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자동차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K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G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롯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CJ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금호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효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화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두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HD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신세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TX그룹(출간)]]></description><dc:date>Thu, 14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출간 안내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52</link><description><![CDATA[<br><br>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5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
<br><br>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
<br><br>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br><br>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
<br><br>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br><br>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
<br><br>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이번에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 : SWEAT Model 평가'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기업문화의 이해, 2장은 비전의 이해, 3장은 비전과 사업의 정돈, 4장은 동부그룹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nbsp;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우리나라 최고 기업문화 전문가로 평가받는 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br><br>인류 역사상 무력만으로 장기간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한 국가는 없다. 마찬가지로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다양한 경영이론이 끊임없이 나오고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경영자나 학자가 아니라 기업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기업문화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br><br>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2/00000000355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b>◇ 서문</b>
<br><br><b>초판을 내면서</b>
<br><br>중국에 귤화위지(橘化爲枳)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강남에서 자라는 귤나무를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의미다. 귤은 새콤하고 단맛이 나는 과일이지만 탱자는 신맛이 너무 강해 과일로 먹을 수는 없고 약재로만 활용한다.
<br><br>우리나라의 기업문화(corporate culture)도 탱자나무의 신세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다.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도입했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사라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만 많이 내면 된다는 천박한 자본의 논리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br><br>정치와 결탁한 기업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에 접근할 권리를 독점하고 정상적인 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들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거치며 한국식 경제기법이 종말을 고했지만 탱자나무로 생존하겠다고 고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
<br><br>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리만 브라더스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이 망하면서 국내 대기업도 기업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삼성그룹은 100년 기업이 되는 조건으로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성공 비결을 찾아 도입하려고 시도했다.
<br><br>하지만 귤화위지의 고사처럼 미국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뿐 아니라 발렌베리 가문의 사회적 책임도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해석했다.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다.
<br><br>필자는 2008년부터 기업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해 2011년 &lsquo;삼성문화 4.0&rsquo;을 출간했다.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기업문화를 분석해 세상에 내놓았다.
<br><br>처음 기업문화 관련 서적을 출간한 지 약 15년이 흘러 다시 기업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도 기업문화를 다시 정돈해야 한다고 믿는다.
<br><br>국내에서 연구하는 학자도 많지 않은 기업문화라는 주제를 20여 년 동안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필자가 기업문화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을 독자에게 당부하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기업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포한 지도 10년이 흘렀다. 디지털 사회(DS)가 도래하고 인공지능(AI)이 뉴노멀(new nomal)로 자리매김한 세상에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br><br>독자 여러분 모두가 기업문화 대전환의 긴 여정에 동참한 것을 환영합니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 차 안내</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1｜기업문화의 이해</b></span>
<br><br>1 기업문화 대전환을 유도할 한국형 모델 창안 &hellip;08<br>2 기업문화의 정의와 기능 &hellip;13<br>3 좋은 기업문화와 나쁜 기업문화의 구분 &hellip;18<br>4 한국과 세계 기업의 문화 차이 &hellip;24<br>5 5-DNA 10-Element는 무엇인가 &hellip;30<br>6 SWEAT Model은 무엇인가 &hellip;39<br>7 한국 기업에 이상적인 S자 혁신 &hellip;44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2｜비전의 이해</b></span>
<br><br>8 오너로부터 출발한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50<br>9 오너의 경영철학 정립이 출발점 &hellip;57<br>10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정립 필요 &hellip;64<br>11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해야 100년 기업 &hellip;71<br>12 복제에는 강하고 창조에는 약하다 &hellip;76<br>13 창의성을 죽이는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82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3｜비전과 사업의 정돈</b></span>
<br><br>14 글로벌 비전으로 세계와 소통하라 &hellip;89<br>15 우리나라 기업의 비전 정립 전략 &hellip;94<br>16 마케팅 전략의 부재로 신사업마다 실패 &hellip;99<br>17 뉴비즈니스로 세계를 제패하다 &hellip;104<br>18 정체성이 없는 대기업 광고전략 &hellip;109<br>19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정체성 확보 &hellip;115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4｜ 동부그룹 평가</b></span>
<br><br>20 역사와 이슈 &hellip;122<br>21 비전 : 목표와 책임 &hellip;127<br>22 사업 : 제품과 시장 &hellip;132<br>23 성과 : 이익과 위험 &hellip;137<br>24 조직 : 일과 사람 &hellip;142<br>25 시스템 : 경영도구와 운영 &hellip;147<br>26 종합평가와 발전방향 &hellip;152<br>27 동부그룹의 기업문화 진단 후기 &hellip;157
<br><br><span style="color: #0000ff;"><b>참고문헌 &hellip;162</b></span>
<br><br><b>◇ 출판사 별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 편 보러가기</b>
<br><br><b><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953081"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190308"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19688" target="_blank">▶ 알라딘에서 보기</a> </b>
<br><br><b>□ 출간 서적 목록 안내</b>
<br><br><b><a target="_blank"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20%EA%B8%B0%EC%97%85%EB%AC%B8%ED%99%94%20%EB%8C%80%EC%A0%84%ED%99%98&amp;target=total&amp;gbCode=TOT&amp;page=1"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EBOOK&amp;query=%25EC%2597%25A0%25EC%2595%2584%25EC%259D%25B4%25EC%2595%25A4%25EB%2589%25B4%25EC%258A%25A4%2520%25EA%25B8%25B0%25EC%2597%2585%25EB%25AC%25B8%25ED%2599%2594"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EBook&amp;SearchWord=%EA%B8%B0%EC%97%85%EB%AC%B8%ED%99%94+%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 target="_blank">▶ 알라딘에서 보기</a> </b><br><br>○ 기업문화 대전환 - 삼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G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자동차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K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G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롯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CJ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금호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효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화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두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HD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신세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TX그룹(출간)]]></description><dc:date>Thu, 14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출간 안내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51</link><description><![CDATA[<br><br>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5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
<br><br>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
<br><br>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br><br>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
<br><br>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br><br>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
<br><br>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이번에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 : SWEAT Model 평가'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기업문화의 이해, 2장은 비전의 이해, 3장은 비전과 사업의 정돈, 4장은 현대그룹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nbsp;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우리나라 최고 기업문화 전문가로 평가받는 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br><br>인류 역사상 무력만으로 장기간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한 국가는 없다. 마찬가지로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다양한 경영이론이 끊임없이 나오고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경영자나 학자가 아니라 기업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기업문화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br><br>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1/00000000355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서문</b></span>
<br><br><span style="color: #ff00ff;"><b>초판을 내면서</b></span>
<br><br>중국에 귤화위지(橘化爲枳)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강남에서 자라는 귤나무를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의미다. 귤은 새콤하고 단맛이 나는 과일이지만 탱자는 신맛이 너무 강해 과일로 먹을 수는 없고 약재로만 활용한다.
<br><br>우리나라의 기업문화(corporate culture)도 탱자나무의 신세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다.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도입했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사라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만 많이 내면 된다는 천박한 자본의 논리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br><br>정치와 결탁한 기업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에 접근할 권리를 독점하고 정상적인 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들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거치며 한국식 경제기법이 종말을 고했지만 탱자나무로 생존하겠다고 고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
<br><br>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리만 브라더스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이 망하면서 국내 대기업도 기업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삼성그룹은 100년 기업이 되는 조건으로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성공 비결을 찾아 도입하려고 시도했다.
<br><br>하지만 귤화위지의 고사처럼 미국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뿐 아니라 발렌베리 가문의 사회적 책임도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해석했다.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다.
<br><br>필자는 2008년부터 기업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해 2011년 &lsquo;삼성문화 4.0&rsquo;을 출간했다.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기업문화를 분석해 세상에 내놓았다.
<br><br>처음 기업문화 관련 서적을 출간한 지 약 15년이 흘러 다시 기업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도 기업문화를 다시 정돈해야 한다고 믿는다.
<br><br>국내에서 연구하는 학자도 많지 않은 기업문화라는 주제를 20여 년 동안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필자가 기업문화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을 독자에게 당부하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기업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포한 지도 10년이 흘렀다. 디지털 사회(DS)가 도래하고 인공지능(AI)이 뉴노멀(new nomal)로 자리매김한 세상에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br><br>독자 여러분 모두가 기업문화 대전환의 긴 여정에 동참한 것을 환영합니다.
<br><br><b><span style="color: #0000ff;">◇ 목 차 안내</span></b>
<br><br><b><span style="color: #0000ff;">PART 1｜기업문화의 이해</span></b>
<br><br>1 기업문화 대전환을 유도할 한국형 모델 창안 &hellip;08<br>2 기업문화의 정의와 기능 &hellip;13<br>3 좋은 기업문화와 나쁜 기업문화의 구분 &hellip;18<br>4 한국과 세계 기업의 문화 차이 &hellip;24<br>5 5-DNA 10-Element는 무엇인가 &hellip;30<br>6 SWEAT Model은 무엇인가 &hellip;39<br>7 한국 기업에 이상적인 S자 혁신 &hellip;44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2｜비전의 이해</b></span>
<br><br>8 오너로부터 출발한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50<br>9 오너의 경영철학 정립이 출발점 &hellip;57<br>10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정립 필요 &hellip;64<br>11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해야 100년 기업 &hellip;71<br>12 복제에는 강하고 창조에는 약하다 &hellip;76<br>13 창의성을 죽이는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82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3｜비전과 사업의 정돈</b></span>
<br><br>14 글로벌 비전으로 세계와 소통하라 &hellip;89<br>15 우리나라 기업의 비전 정립 전략 &hellip;94<br>16 마케팅 전략의 부재로 신사업마다 실패 &hellip;99<br>17 뉴비즈니스로 세계를 제패하다 &hellip;104<br>18 정체성이 없는 대기업 광고전략 &hellip;109<br>19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정체성 확보 &hellip;115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4｜ 현대그룹 평가</b></span>
<br><br>20 역사와 이슈 &hellip;122<br>21 비전 : 목표와 책임 &hellip;128<br>22 사업 : 제품과 시장 &hellip;134<br>23 성과 : 이익과 위험 &hellip;139<br>24 조직 : 일과 사람 &hellip;144<br>25 시스템 : 경영도구와 운영 &hellip;149<br>26 종합평가와 발전방향 &hellip;154<br>27 현대그룹의 기업문화 진단 후기 &hellip;159
<br><br><span style="color: #0000ff;"><b>참고문헌 &hellip;164</b></span>
<br><br><b>◇ 출판사 별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 편 보러가기</b>
<br><br><b><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953079"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190310"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19681" target="_blank">▶ 알라딘에서 보기</a> </b>
<br><br><b>□ 출간 및 출간 예정 서적 목록 안내</b><br><br><b><a target="_blank"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20%EA%B8%B0%EC%97%85%EB%AC%B8%ED%99%94%20%EB%8C%80%EC%A0%84%ED%99%98&amp;target=total&amp;gbCode=TOT&amp;page=1"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EBOOK&amp;query=%25EC%2597%25A0%25EC%2595%2584%25EC%259D%25B4%25EC%2595%25A4%25EB%2589%25B4%25EC%258A%25A4%2520%25EA%25B8%25B0%25EC%2597%2585%25EB%25AC%25B8%25ED%2599%2594"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EBook&amp;SearchWord=%EA%B8%B0%EC%97%85%EB%AC%B8%ED%99%94+%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 target="_blank">▶ 알라딘에서 보기</a> </b>
<br><br>○ 기업문화 대전환 - 삼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G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자동차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K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G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롯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CJ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금호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효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화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두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HD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신세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TX그룹(출간)]]></description><dc:date>Thu, 14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출간 안내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50</link><description><![CDATA[<br><br>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5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
<br><br>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
<br><br>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br><br>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
<br><br>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br><br>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
<br><br>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출간할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분석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이번에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 : SWEAT Model 평가'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기업문화의 이해, 2장은 비전의 이해, 3장은 비전과 사업의 정돈, 4장은 한라그룹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우리나라 최고 기업문화 전문가로 평가받는 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br><br>인류 역사상 무력만으로 장기간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한 국가는 없다. 마찬가지로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다양한 경영이론이 끊임없이 나오고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경영자나 학자가 아니라 기업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기업문화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br><br>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0/00000000355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서문</b></span>
<br><br><span style="color: #ff00ff;"><b>초판을 내면서</b></span>
<br><br>중국에 귤화위지(橘化爲枳)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강남에서 자라는 귤나무를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의미다. 귤은 새콤하고 단맛이 나는 과일이지만 탱자는 신맛이 너무 강해 과일로 먹을 수는 없고 약재로만 활용한다.
<br><br>우리나라의 기업문화(corporate culture)도 탱자나무의 신세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다.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도입했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사라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만 많이 내면 된다는 천박한 자본의 논리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br><br>정치와 결탁한 기업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에 접근할 권리를 독점하고 정상적인 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들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거치며 한국식 경제기법이 종말을 고했지만 탱자나무로 생존하겠다고 고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
<br><br>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리만 브라더스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이 망하면서 국내 대기업도 기업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삼성그룹은 100년 기업이 되는 조건으로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성공 비결을 찾아 도입하려고 시도했다.
<br><br>하지만 귤화위지의 고사처럼 미국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뿐 아니라 발렌베리 가문의 사회적 책임도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해석했다.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다.
<br><br>필자는 2008년부터 기업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해 2011년 &lsquo;삼성문화 4.0&rsquo;을 출간했다.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기업문화를 분석해 세상에 내놓았다.
<br><br>처음 기업문화 관련 서적을 출간한 지 약 15년이 흘러 다시 기업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도 기업문화를 다시 정돈해야 한다고 믿는다.
<br><br>국내에서 연구하는 학자도 많지 않은 기업문화라는 주제를 20여 년 동안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필자가 기업문화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을 독자에게 당부하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기업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포한 지도 10년이 흘렀다. 디지털 사회(DS)가 도래하고 인공지능(AI)이 뉴노멀(new nomal)로 자리매김한 세상에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br><br>독자 여러분 모두가 기업문화 대전환의 긴 여정에 동참한 것을 환영합니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 차 안내</b></span>
<br><br><b>PART 1｜기업문화의 이해</b>
<br><br>1 기업문화 대전환을 유도할 한국형 모델 창안 &hellip;08<br>2 기업문화의 정의와 기능 &hellip;13<br>3 좋은 기업문화와 나쁜 기업문화의 구분 &hellip;18<br>4 한국과 세계 기업의 문화 차이 &hellip;24<br>5 5-DNA 10-Element는 무엇인가 &hellip;30<br>6 SWEAT Model은 무엇인가 &hellip;39<br>7 한국 기업에 이상적인 S자 혁신 &hellip;44
<br><br><b>PART 2｜비전의 이해</b>
<br><br>8 오너로부터 출발한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50<br>9 오너의 경영철학 정립이 출발점 &hellip;57<br>10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정립 필요 &hellip;64<br>11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해야 100년 기업 &hellip;71<br>12 복제에는 강하고 창조에는 약하다 &hellip;76<br>13 창의성을 죽이는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82
<br><br><b>PART 3｜비전과 사업의 정돈</b>
<br><br>14 글로벌 비전으로 세계와 소통하라 &hellip;89<br>15 우리나라 기업의 비전 정립 전략 &hellip;94<br>16 마케팅 전략의 부재로 신사업마다 실패 &hellip;99<br>17 뉴비즈니스로 세계를 제패하다 &hellip;104<br>18 정체성이 없는 대기업 광고전략 &hellip;109<br>19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정체성 확보 &hellip;115
<br><br><b>PART 4｜ 한라그룹 평가</b>
<br><br>20 역사와 이슈 &hellip;122<br>21 비전 : 목표와 책임 &hellip;127<br>22 사업 : 제품과 시장 &hellip;132<br>23 성과 : 이익과 위험 &hellip;137<br>24 조직 : 일과 사람 &hellip;142<br>25 시스템 : 경영도구와 운영 &hellip;147<br>26 종합평가와 발전방향 &hellip;152<br>27 한라그룹의 기업문화 진단 후기 &hellip;157
<br><br><b>참고문헌 &hellip;162</b>
<br><br><span style="color: #0000ff;" data-mce-mark="1"><b>◇ 출판사 별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 편 보러가기</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964735"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ff00ff;">▶ 교보문고에서 보기</span><br></span></a> </b></span><b style="color: #ff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span style="color: #ff00ff;"><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273550"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ff;">▶ YES24에서 보기</span></a> </span><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19144" target="_blank"><b style="color: #ff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 알라딘에서 보기</b></a> 
<br><br><span style="color: #0000ff;" data-mce-mark="1"><b>□ 기업문화 대전환 관련 출간 서적 목록 안내<br></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 data-mce-mark="1"><b><span style="color: #0000ff;" data-mce-mark="1"><a target="_blank"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20%EA%B8%B0%EC%97%85%EB%AC%B8%ED%99%94%20%EB%8C%80%EC%A0%84%ED%99%98&amp;target=total&amp;gbCode=TOT&amp;page=1"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964735" target="_blank"><br></a> </span></b></span><b style="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EBOOK&amp;query=%25EC%2597%25A0%25EC%2595%2584%25EC%259D%25B4%25EC%2595%25A4%25EB%2589%25B4%25EC%258A%25A4%2520%25EA%25B8%25B0%25EC%2597%2585%25EB%25AC%25B8%25ED%2599%2594"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EBook&amp;SearchWord=%EA%B8%B0%EC%97%85%EB%AC%B8%ED%99%94+%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 target="_blank"><b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 알라딘에서 보기</b></a> 
<br><br>○ 기업문화 대전환 - 삼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G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자동차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K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G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롯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CJ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금호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효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화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두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HD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신세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TX그룹(출간)]]></description><dc:date>Tue, 12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출간 안내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49</link><description><![CDATA[<br><br>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5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
<br><br>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
<br><br>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br><br>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
<br><br>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br><br>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
<br><br>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출간할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분석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이번에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 : SWEAT Model 평가'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기업문화의 이해, 2장은 비전의 이해, 3장은 비전과 사업의 정돈, 4장은 농심그룹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span>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nbsp;</span>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우리나라 최고 기업문화 전문가로 평가받는 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br><br>인류 역사상 무력만으로 장기간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한 국가는 없다. 마찬가지로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다양한 경영이론이 끊임없이 나오고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경영자나 학자가 아니라 기업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기업문화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br><br>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49/00000000354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서문</b></span>
<br><br><span style="color: #ff00ff;"><b>초판을 내면서</b></span>
<br><br>중국에 귤화위지(橘化爲枳)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강남에서 자라는 귤나무를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의미다. 귤은 새콤하고 단맛이 나는 과일이지만 탱자는 신맛이 너무 강해 과일로 먹을 수는 없고 약재로만 활용한다.
<br><br>우리나라의 기업문화(corporate culture)도 탱자나무의 신세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다.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도입했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사라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만 많이 내면 된다는 천박한 자본의 논리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br><br>정치와 결탁한 기업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에 접근할 권리를 독점하고 정상적인 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들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거치며 한국식 경제기법이 종말을 고했지만 탱자나무로 생존하겠다고 고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
<br><br>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리만 브라더스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이 망하면서 국내 대기업도 기업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삼성그룹은 100년 기업이 되는 조건으로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성공 비결을 찾아 도입하려고 시도했다.
<br><br>하지만 귤화위지의 고사처럼 미국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뿐 아니라 발렌베리 가문의 사회적 책임도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해석했다.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다.
<br><br>필자는 2008년부터 기업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해 2011년 &lsquo;삼성문화 4.0&rsquo;을 출간했다.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기업문화를 분석해 세상에 내놓았다.
<br><br>처음 기업문화 관련 서적을 출간한 지 약 15년이 흘러 다시 기업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도 기업문화를 다시 정돈해야 한다고 믿는다.
<br><br>국내에서 연구하는 학자도 많지 않은 기업문화라는 주제를 20여 년 동안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필자가 기업문화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을 독자에게 당부하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기업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포한 지도 10년이 흘렀다. 디지털 사회(DS)가 도래하고 인공지능(AI)이 뉴노멀(new nomal)로 자리매김한 세상에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br><br>독자 여러분 모두가 기업문화 대전환의 긴 여정에 동참한 것을 환영합니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 차 안내</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1｜기업문화의 이해</b></span>
<br><br>1 기업문화 대전환을 유도할 한국형 모델 창안 &hellip;08<br>2 기업문화의 정의와 기능 &hellip;13<br>3 좋은 기업문화와 나쁜 기업문화의 구분 &hellip;18<br>4 한국과 세계 기업의 문화 차이 &hellip;24<br>5 5-DNA 10-Element는 무엇인가 &hellip;30<br>6 SWEAT Model은 무엇인가 &hellip;39<br>7 한국 기업에 이상적인 S자 혁신 &hellip;44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2｜비전의 이해</b></span>
<br><br>8 오너로부터 출발한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50<br>9 오너의 경영철학 정립이 출발점 &hellip;57<br>10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정립 필요 &hellip;64<br>11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해야 100년 기업 &hellip;71<br>12 복제에는 강하고 창조에는 약하다 &hellip;76<br>13 창의성을 죽이는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82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3｜비전과 사업의 정돈</b></span>
<br><br>14 글로벌 비전으로 세계와 소통하라 &hellip;89<br>15 우리나라 기업의 비전 정립 전략 &hellip;94<br>16 마케팅 전략의 부재로 신사업마다 실패 &hellip;99<br>17 뉴비즈니스로 세계를 제패하다 &hellip;104<br>18 정체성이 없는 대기업 광고전략 &hellip;109<br>19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정체성 확보 &hellip;115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4｜ 농심그룹 평가</b></span>
<br><br>20 역사와 이슈 &hellip;122<br>21 비전 : 목표와 책임 &hellip;127<br>22 사업 : 제품과 시장 &hellip;132<br>23 성과 : 이익과 위험 &hellip;137<br>24 조직 : 일과 사람 &hellip;142<br>25 시스템 : 경영도구와 운영 &hellip;147<br>26 종합평가와 발전방향 &hellip;152<br>27 농심그룹의 기업문화 진단 후기 &hellip;157
<br><br><b>참고문헌 &hellip;162</b>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출판사 별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 편 보러가기</b></span>
<br><br><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964728" target="_blank"><b>▶ 교보문고에서 보기</b></a><br><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273449" target="_blank"><b>▶ YES24에서 보기</b></a><br><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19136" target="_blank"><b>▶ 알라딘에서 보기</b></a> 
<br><br><b>□ 출간 서적 목록 안내<br><br><a target="_blank"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20%EA%B8%B0%EC%97%85%EB%AC%B8%ED%99%94%20%EB%8C%80%EC%A0%84%ED%99%98&amp;target=total&amp;gbCode=TOT&amp;page=1" target="_blank"><b>▶ 교보문고에서 보기</b></a><br><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EBOOK&amp;query=%25EC%2597%25A0%25EC%2595%2584%25EC%259D%25B4%25EC%2595%25A4%25EB%2589%25B4%25EC%258A%25A4%2520%25EA%25B8%25B0%25EC%2597%2585%25EB%25AC%25B8%25ED%2599%2594" target="_blank"><b>▶ YES24에서 보기</b></a><br><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EBook&amp;SearchWord=%EA%B8%B0%EC%97%85%EB%AC%B8%ED%99%94+%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 target="_blank"><b>▶ 알라딘에서 보기</b></a><b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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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
<br><br>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br><br>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
<br><br>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br><br>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
<br><br>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출간할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분석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이번에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 LS그룹 : SWEAT Model 평가'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기업문화의 이해, 2장은 비전의 이해, 3장은 비전과 사업의 정돈, 4장은 LS그룹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nbsp;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우리나라 최고 기업문화 전문가로 평가받는 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br><br>인류 역사상 무력만으로 장기간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한 국가는 없다. 마찬가지로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다양한 경영이론이 끊임없이 나오고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경영자나 학자가 아니라 기업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기업문화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br><br>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48/00000000354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LS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b>◇ 서문</b>
<br><br><b>초판을 내면서</b>
<br><br>중국에 귤화위지(橘化爲枳)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강남에서 자라는 귤나무를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의미다. 귤은 새콤하고 단맛이 나는 과일이지만 탱자는 신맛이 너무 강해 과일로 먹을 수는 없고 약재로만 활용한다.
<br><br>우리나라의 기업문화(corporate culture)도 탱자나무의 신세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다.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도입했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사라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만 많이 내면 된다는 천박한 자본의 논리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br><br>정치와 결탁한 기업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에 접근할 권리를 독점하고 정상적인 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들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거치며 한국식 경제기법이 종말을 고했지만 탱자나무로 생존하겠다고 고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
<br><br>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리만 브라더스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이 망하면서 국내 대기업도 기업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삼성그룹은 100년 기업이 되는 조건으로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성공 비결을 찾아 도입하려고 시도했다.
<br><br>하지만 귤화위지의 고사처럼 미국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뿐 아니라 발렌베리 가문의 사회적 책임도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해석했다.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다.
<br><br>필자는 2008년부터 기업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해 2011년 &lsquo;삼성문화 4.0&rsquo;을 출간했다.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기업문화를 분석해 세상에 내놓았다.
<br><br>처음 기업문화 관련 서적을 출간한 지 약 15년이 흘러 다시 기업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도 기업문화를 다시 정돈해야 한다고 믿는다.
<br><br>국내에서 연구하는 학자도 많지 않은 기업문화라는 주제를 20여 년 동안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필자가 기업문화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을 독자에게 당부하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기업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포한 지도 10년이 흘렀다. 디지털 사회(DS)가 도래하고 인공지능(AI)이 뉴노멀(new nomal)로 자리매김한 세상에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br><br>독자 여러분 모두가 기업문화 대전환의 긴 여정에 동참한 것을 환영합니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 차 안내</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1｜기업문화의 이해</b></span>
<br><br>1 기업문화 대전환을 유도할 한국형 모델 창안 &hellip;08<br>2 기업문화의 정의와 기능 &hellip;13<br>3 좋은 기업문화와 나쁜 기업문화의 구분 &hellip;18<br>4 한국과 세계 기업의 문화 차이 &hellip;24<br>5 5-DNA 10-Element는 무엇인가 &hellip;30<br>6 SWEAT Model은 무엇인가 &hellip;39<br>7 한국 기업에 이상적인 S자 혁신 &hellip;44
<br><br><b><span style="color: #0000ff;">PART 2｜비전의 이해</span></b>
<br><br>8 오너로부터 출발한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50<br>9 오너의 경영철학 정립이 출발점 &hellip;57<br>10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정립 필요 &hellip;64<br>11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해야 100년 기업 &hellip;71<br>12 복제에는 강하고 창조에는 약하다 &hellip;76<br>13 창의성을 죽이는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82
<br><br><b><span style="color: #0000ff;">PART 3｜비전과 사업의 정돈</span></b>
<br><br>14 글로벌 비전으로 세계와 소통하라 &hellip;89<br>15 우리나라 기업의 비전 정립 전략 &hellip;94<br>16 마케팅 전략의 부재로 신사업마다 실패 &hellip;99<br>17 뉴비즈니스로 세계를 제패하다 &hellip;104<br>18 정체성이 없는 대기업 광고전략 &hellip;109<br>19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정체성 확보 &hellip;115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4｜ LS그룹 평가</b></span>
<br><br>20 역사와 이슈 &hellip;122<br>21 비전 : 목표와 책임 &hellip;127<br>22 사업 : 제품과 시장 &hellip;132<br>23 성과 : 이익과 위험 &hellip;137<br>24 조직 : 일과 사람 &hellip;142<br>25 시스템 : 경영도구와 운영 &hellip;147<br>26 종합평가와 발전방향 &hellip;152<br>27 LS그룹의 기업문화 진단 후기 &hellip;157
<br><br><span style="color: #0000ff;"><b>참고문헌 &hellip;162</b></span>
<br><br><b>◇ 출판사 별 기업문화 대전환 - LS그룹 편 보러가기</b>
<br><br><span style="color: #0000ff;"><b><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964697"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 교보문고에서 보기</span></a> </b></span><br><span style="color: #0000ff;"><b><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273552"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 YES24에서 보기</span></a> </b></span><br><span style="color: #0000ff;"><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1913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 알라딘에서 보기</span></a> </b></span>
<br><br><b>□ 출간 서적 목록 안내<br><br><span style="color: #0000ff;"><a target="_blank"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20%EA%B8%B0%EC%97%85%EB%AC%B8%ED%99%94%20%EB%8C%80%EC%A0%84%ED%99%98&amp;target=total&amp;gbCode=TOT&amp;page=1"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 교보문고에서 보기</span></a> </span><br><span style="color: #0000ff;"><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EBOOK&amp;query=%25EC%2597%25A0%25EC%2595%2584%25EC%259D%25B4%25EC%2595%25A4%25EB%2589%25B4%25EC%258A%25A4%2520%25EA%25B8%25B0%25EC%2597%2585%25EB%25AC%25B8%25ED%2599%259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 YES24에서 보기</span></a> </span><br><span style="color: #0000ff;"><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EBook&amp;SearchWord=%EA%B8%B0%EC%97%85%EB%AC%B8%ED%99%94+%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 알라딘에서 보기</span></a> </span><br></b>
<br><br>○ 기업문화 대전환 - 삼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G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자동차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K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G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롯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CJ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금호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효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화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두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HD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신세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TX그룹(출간)]]></description><dc:date>Tue, 12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출간 안내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47</link><description><![CDATA[<br><br>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5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
<br><br>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
<br><br>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br><br>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
<br><br>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br><br>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
<br><br>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출간할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분석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이번에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 : SWEAT Model 평가'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기업문화의 이해, 2장은 비전의 이해, 3장은 비전과 사업의 정돈, 4장은 KCC그룹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우리나라 최고 기업문화 전문가로 평가받는 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br><br>인류 역사상 무력만으로 장기간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한 국가는 없다. 마찬가지로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다양한 경영이론이 끊임없이 나오고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경영자나 학자가 아니라 기업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기업문화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br><br>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47/00000000354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b>◇ 서문</b>
<br><br><b>초판을 내면서</b>
<br><br>중국에 귤화위지(橘化爲枳)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강남에서 자라는 귤나무를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의미다. 귤은 새콤하고 단맛이 나는 과일이지만 탱자는 신맛이 너무 강해 과일로 먹을 수는 없고 약재로만 활용한다.
<br><br>우리나라의 기업문화(corporate culture)도 탱자나무의 신세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다.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도입했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사라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만 많이 내면 된다는 천박한 자본의 논리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br><br>정치와 결탁한 기업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에 접근할 권리를 독점하고 정상적인 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들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거치며 한국식 경제기법이 종말을 고했지만 탱자나무로 생존하겠다고 고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
<br><br>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리만 브라더스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이 망하면서 국내 대기업도 기업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삼성그룹은 100년 기업이 되는 조건으로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성공 비결을 찾아 도입하려고 시도했다.
<br><br>하지만 귤화위지의 고사처럼 미국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뿐 아니라 발렌베리 가문의 사회적 책임도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해석했다.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다.
<br><br>필자는 2008년부터 기업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해 2011년 &lsquo;삼성문화 4.0&rsquo;을 출간했다.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기업문화를 분석해 세상에 내놓았다.
<br><br>처음 기업문화 관련 서적을 출간한 지 약 15년이 흘러 다시 기업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도 기업문화를 다시 정돈해야 한다고 믿는다.
<br><br>국내에서 연구하는 학자도 많지 않은 기업문화라는 주제를 20여 년 동안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필자가 기업문화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을 독자에게 당부하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기업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포한 지도 10년이 흘렀다. 디지털 사회(DS)가 도래하고 인공지능(AI)이 뉴노멀(new nomal)로 자리매김한 세상에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br><br>독자 여러분 모두가 기업문화 대전환의 긴 여정에 동참한 것을 환영합니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 차 안내</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1｜기업문화의 이해</b></span>
<br><br>1 기업문화 대전환을 유도할 한국형 모델 창안 &hellip;08<br>2 기업문화의 정의와 기능 &hellip;13<br>3 좋은 기업문화와 나쁜 기업문화의 구분 &hellip;18<br>4 한국과 세계 기업의 문화 차이 &hellip;24<br>5 5-DNA 10-Element는 무엇인가 &hellip;30<br>6 SWEAT Model은 무엇인가 &hellip;39<br>7 한국 기업에 이상적인 S자 혁신 &hellip;44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2｜비전의 이해</b></span>
<br><br>8 오너로부터 출발한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50<br>9 오너의 경영철학 정립이 출발점 &hellip;57<br>10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정립 필요 &hellip;64<br>11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해야 100년 기업 &hellip;71<br>12 복제에는 강하고 창조에는 약하다 &hellip;76<br>13 창의성을 죽이는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82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3｜비전과 사업의 정돈</b></span>
<br><br>14 글로벌 비전으로 세계와 소통하라 &hellip;89<br>15 우리나라 기업의 비전 정립 전략 &hellip;94<br>16 마케팅 전략의 부재로 신사업마다 실패 &hellip;99<br>17 뉴비즈니스로 세계를 제패하다 &hellip;104<br>18 정체성이 없는 대기업 광고전략 &hellip;109<br>19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정체성 확보 &hellip;115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4｜ KCC그룹 평가</b></span>
<br><br>20 역사와 이슈 &hellip;122<br>21 비전 : 목표와 책임 &hellip;128<br>22 사업 : 제품과 시장 &hellip;133<br>23 성과 : 이익과 위험 &hellip;138<br>24 조직 : 일과 사람 &hellip;143<br>25 시스템 : 경영도구와 운영 &hellip;148<br>26 종합평가와 발전방향 &hellip;153<br>27 KCC의 기업문화 진단 후기 &hellip;158
<br><br><span style="color: #0000ff;"><b>참고문헌 &hellip;163</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 data-mce-mark="1"><b>◇ 출판사 별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 편 보러가기</b></span>
<br><br><b><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953086"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190306"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19702" target="_blank">▶ 알라딘에서 보기</a> </b>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출간 서적 목록 안내<br><br><a target="_blank"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20%EA%B8%B0%EC%97%85%EB%AC%B8%ED%99%94%20%EB%8C%80%EC%A0%84%ED%99%98&amp;target=total&amp;gbCode=TOT&amp;page=1"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br><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EBOOK&amp;query=%25EC%2597%25A0%25EC%2595%2584%25EC%259D%25B4%25EC%2595%25A4%25EB%2589%25B4%25EC%258A%25A4%2520%25EA%25B8%25B0%25EC%2597%2585%25EB%25AC%25B8%25ED%2599%2594"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br><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EBook&amp;SearchWord=%EA%B8%B0%EC%97%85%EB%AC%B8%ED%99%94+%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 target="_blank">▶ 알라딘에서 보기</a><br></b></span>
<br><br>○ 기업문화 대전환 - 삼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G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자동차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K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G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롯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CJ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금호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효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화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두산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HD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신세계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LS그룹(출간)<br>○ 기업문화 대전환 - STX그룹(출간)]]></description><dc:date>Tue, 12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출간 안내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46</link><description><![CDATA[<br><br>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5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
<br><br>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
<br><br>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br><br>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
<br><br>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br><br>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
<br><br>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출간할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분석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이번에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 : SWEAT Model 평가'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기업문화의 이해, 2장은 비전의 이해, 3장은 비전과 사업의 정돈, 4장은 대성그룹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nbsp;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우리나라 최고 기업문화 전문가로 평가받는 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br><br>인류 역사상 무력만으로 장기간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한 국가는 없다. 마찬가지로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다양한 경영이론이 끊임없이 나오고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경영자나 학자가 아니라 기업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기업문화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br><br>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46/00000000354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서문</b></span>
<br><br><span style="color: #ff00ff;"><b>초판을 내면서</b></span>
<br><br>중국에 귤화위지(橘化爲枳)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강남에서 자라는 귤나무를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의미다. 귤은 새콤하고 단맛이 나는 과일이지만 탱자는 신맛이 너무 강해 과일로 먹을 수는 없고 약재로만 활용한다.
<br><br>우리나라의 기업문화(corporate culture)도 탱자나무의 신세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다.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도입했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사라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만 많이 내면 된다는 천박한 자본의 논리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br><br>정치와 결탁한 기업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에 접근할 권리를 독점하고 정상적인 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들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거치며 한국식 경제기법이 종말을 고했지만 탱자나무로 생존하겠다고 고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
<br><br>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리만 브라더스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이 망하면서 국내 대기업도 기업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삼성그룹은 100년 기업이 되는 조건으로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성공 비결을 찾아 도입하려고 시도했다.
<br><br>하지만 귤화위지의 고사처럼 미국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뿐 아니라 발렌베리 가문의 사회적 책임도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해석했다.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다.
<br><br>필자는 2008년부터 기업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해 2011년 &lsquo;삼성문화 4.0&rsquo;을 출간했다.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기업문화를 분석해 세상에 내놓았다.
<br><br>처음 기업문화 관련 서적을 출간한 지 약 15년이 흘러 다시 기업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도 기업문화를 다시 정돈해야 한다고 믿는다.
<br><br>국내에서 연구하는 학자도 많지 않은 기업문화라는 주제를 20여 년 동안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필자가 기업문화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을 독자에게 당부하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br><br>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middot;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
<br><br>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br><br>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다섯째, 기업문화는 기업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br><br>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포한 지도 10년이 흘렀다. 디지털 사회(DS)가 도래하고 인공지능(AI)이 뉴노멀(new nomal)로 자리매김한 세상에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br><br>독자 여러분 모두가 기업문화 대전환의 긴 여정에 동참한 것을 환영합니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 차 안내</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1｜기업문화의 이해</b></span>
<br><br>1 기업문화 대전환을 유도할 한국형 모델 창안 &hellip;08<br>2 기업문화의 정의와 기능 &hellip;13<br>3 좋은 기업문화와 나쁜 기업문화의 구분 &hellip;18<br>4 한국과 세계 기업의 문화 차이 &hellip;24<br>5 5-DNA 10-Element는 무엇인가 &hellip;30<br>6 SWEAT Model은 무엇인가 &hellip;39<br>7 한국 기업에 이상적인 S자 혁신 &hellip;44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2｜비전의 이해</b></span>
<br><br>8 오너로부터 출발한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50<br>9 오너의 경영철학 정립이 출발점 &hellip;57<br>10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정립 필요 &hellip;64<br>11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해야 100년 기업 &hellip;71<br>12 복제에는 강하고 창조에는 약하다 &hellip;76<br>13 창의성을 죽이는 대기업의 기업문화 &hellip;82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3｜비전과 사업의 정돈</b></span>
<br><br>14 글로벌 비전으로 세계와 소통하라 &hellip;89<br>15 우리나라 기업의 비전 정립 전략 &hellip;94<br>16 마케팅 전략의 부재로 신사업마다 실패 &hellip;99<br>17 뉴비즈니스로 세계를 제패하다 &hellip;104<br>18 정체성이 없는 대기업 광고전략 &hellip;109<br>19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정체성 확보 &hellip;115
<br><br><span style="color: #0000ff;"><b>PART 4｜ 대성그룹 평가</b></span>
<br><br>20 역사와 이슈 &hellip;122<br>21 비전 : 목표와 책임 &hellip;127<br>22 사업 : 제품과 시장 &hellip;132<br>23 성과 : 이익과 위험 &hellip;137<br>24 조직 : 일과 사람 &hellip;142<br>25 시스템 : 경영도구와 운영 &hellip;147<br>26 종합평가와 발전방향 &hellip;152<br>27 대성그룹의 기업문화 진단 후기 &hellip;157
<br><br><span style="color: #0000ff;"><b>참고문헌 &hellip;162</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 data-mce-mark="1"><b>◇ 출판사 별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 편 보러가기</b></span>
<br><br><b><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964684"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379600"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19126" target="_blank">▶ 알라딘에서 보기</a> </b>
<br><br><b><span style="color: #0000ff;"><b>◇&nbsp;</b>출간 서적 목록 안내</span><br><br><a target="_blank"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20%EA%B8%B0%EC%97%85%EB%AC%B8%ED%99%94%20%EB%8C%80%EC%A0%84%ED%99%98&amp;target=total&amp;gbCode=TOT&amp;page=1"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EBOOK&amp;query=%25EC%2597%25A0%25EC%2595%2584%25EC%259D%25B4%25EC%2595%25A4%25EB%2589%25B4%25EC%258A%25A4%2520%25EA%25B8%25B0%25EC%2597%2585%25EB%25AC%25B8%25ED%2599%2594" target="_blank">▶ YES24에서 보기</a> </b><br><b><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EBook&amp;SearchWord=%EA%B8%B0%EC%97%85%EB%AC%B8%ED%99%94+%EC%97%A0%EC%95%84%EC%9D%B4%EC%95%A4%EB%89%B4%EC%8A%A4" target="_blank">▶ 알라딘에서 보기</a><b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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